2009년 06월 11일
comming
컴밍을 세 번째 보고서 올리는 뻘포스팅.. 다른 영어 오타는 잘 기억에 남질 않는데 컴밍은 세번이나 봐서 그런지 친숙한 오타이다. 동아리 홈커밍데이때 한 번, 친구 블로그에서 한 번, 과 싸이 방명록에서 한 번.. 첫 번째 꺼는 동아리 내에서 캐갈굼 크리로 끝났고, 두 번째 꺼는 나의 센스작렬 댓글이 있었고.. 마지막껀 형이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고.....
심심해서 구글링을 해보았다.
coming / comming
564mil / 8mil , 전체 웹문서
672k / 139k , 한국어 검색결과
coming soon / comming soon
177mil / 2mil , 전체 웹문서
181k / 29k , 한국어 결과
한국인들의 오타 비율이 높긴 한데 그거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깐 당연한듯.. 다른 단어에 비해 저 오타 비율이 높은가 낮은가 이런거까지 알아보기는 귀찮고 컴밍 포스팅은 여기까지..
한줄요약 : 컴밍순 이란 단어를 쓴 사람을 소환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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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1 01: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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