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08S, Music Theory and Composition @ KAIST
작년 봄에 들었던 교양 수업이다. 첫수업이어서 혼란스러운 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유익하고 즐거웠던 수업이었다. 추천해주고 싶은 수업.(이지만 난 이미 석사생)
학점에 목매던 시절이었기에 뭔가 시키는게 있으면 오버스펙으로 하려고 노력했지만 막상 최종 과제는 능력이 되지 않아서 그냥 되는대로 했던걸로 기억한다. 과동생이랑 동아리동기랑 후배랑 옆동아리 후배랑 모여서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바이올린!?!?으로 신나게?!?!?!?!? 합주 했던것도 기억이 난다.
첨부한 파일은 여러번 냈던 숙제 중 하나.
학점에 목매던 시절이었기에 뭔가 시키는게 있으면 오버스펙으로 하려고 노력했지만 막상 최종 과제는 능력이 되지 않아서 그냥 되는대로 했던걸로 기억한다. 과동생이랑 동아리동기랑 후배랑 옆동아리 후배랑 모여서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바이올린!?!?으로 신나게?!?!?!?!? 합주 했던것도 기억이 난다.
첨부한 파일은 여러번 냈던 숙제 중 하나.
# by | 2009/11/04 00:1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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