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뻘글 하나
인턴을 시작한지도 한달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다 쓰기에는 너무 많이 밀려버리기도 하고 그랬으니 몇가지만 간단히 요약
1. 내가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구나 ㅠ_ㅠ_ㅠ_ㅠ_ㅠ_ㅠ
2. 초반에 어려운 일을 하다가 캐망해서 그 뒤로는 쉬운 잡일만 하는중.. 이러는건 별로 남는게 없을텐데...
3. 회사 형들하고 많이 친해진듯..
4. 하는 일은 정말 간지 나는데 그것에 비해서 대우는 그다지 좋진 않은듯.
5. 박사까지 가야지 했는데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생각해보니 석사 취직도 괜찮을듯.
6. 이제 3주 밖에 안남았구나 ㅠ_ㅠ 좀 더 하고 싶은 아쉬움...
7. 얼른 취직하고 싶음.....
# by | 2009/07/26 22:5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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