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elmeier and Tversky (1992)

F = G[2000, -500; 0.5, 0.5]

57% of subjects in their experiment said they would not take F.

When subjects were asked whether they would prefer to play F 5 times or 6 times, 70% preferred the six-fold gamble.

When they were asked: "Suppose you have played F 5 times but you don't know your wins and losses. Would you play the gamble a sixed time?" 60% said no.


영어라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네 줄 요약.

한판에 0.5의 확률로 2000$ 벌거나 500$ 잃거나 하는 게임임
이 게임 다섯번 할래 여섯번 할래? 이러면 대부분 여섯번 한다고 함
이 게임 다섯번 했고 아직 결과는 몰라 그런데 너 한판 더 할래? 이러면 안한다는 사람이 더 많음
사실 두 이야기는 결국 같은거임

Bahavioral Finance에 대해 배우던 중에 나온 예시이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서도 어느정도 감정(?)적인 면을 가지게 되는데 왜 이런지에 대해 통계자료 뽑아보고 분석해보고 이러는 분야인듯 하다.(수업 2주도 안들었으니 아는게 없음-_-) 잘은 모르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공부 해보고 싶은 분야이다.

by 에밀 | 2009/05/22 19:51 | Stud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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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밀묵 at 2009/05/23 07:01
우리같이 계산기처럼 사는 사람들한텐 신기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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