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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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밀 | 2009/06/18 23:03 | 트랙백 | 덧글(3)

 

Reading

Robert F. Engle, Jeffrey R. Russell(2004):
Analysis of High Frequency Financial Data

Eric Zivot(2005):
Analysis of High Frequency Financial Data: Models,Methods and Software. Part II: Modeling andForecasting Realized Variance Measures.

John M. Maheu, Thomas H. McCurdy(2008):
Do high-frequency measures of volatility improve forecasts of return distributions?

by 에밀 | 2009/06/16 02:27 | Study | 트랙백 | 덧글(4)

 

Advanced Financial Management

 이번학기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런 과목이었다. 개강파티때 수학과 출신 선배들이 '이 과목 르벡보다 어려움 ㅇㅇ' 이러길래 아 망했구나... 싶긴 했는데 역시나 들어보니깐 망했.....

 까지만 쓰면 너무 짧은 리뷰이고 배운 내용은 재무에서 Asset Pricing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Utility Theory, CAPM, APT, EMH, Asymmetric Information, Behavioral Finance 정도가 이번학기에 배웠던 내용이다. 

 이 과목은 강의의 상당 부분을 강의노트나 교과서가 아닌 논문으로 진행해나갔다. 다행히 교수님께서 간략히 요약해서 수업을 진행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어렵긴 마찬가지였다. 나름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몇파트는 그냥 이해를 포기하고 시험장에 갔으니...

 논문으로 수업을 하니깐 이젠 내가 꼬꼬마 학부생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게 뭔소리지?!?! 하는 생각도 들고, 나중엔 이런걸 써야 하는구나 란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해지기도 하고... 논문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어떻게 쓰는구나 하는 전체적인 틀을 배운 것이 수업 내용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었단 생각이든다.

 시험은 무제한...까진 아니고 중간고사 7시간, 기말고사 5.5시간이었다. 물론 시험 난이도는............

by 에밀 | 2009/06/11 02:15 | Review | 트랙백 | 덧글(2)

 

comming

컴밍을 세 번째 보고서 올리는 뻘포스팅.. 다른 영어 오타는 잘 기억에 남질 않는데 컴밍은 세번이나 봐서 그런지 친숙한 오타이다. 동아리 홈커밍데이때 한 번, 친구 블로그에서 한 번, 과 싸이 방명록에서 한 번.. 첫 번째 꺼는 동아리 내에서 캐갈굼 크리로 끝났고, 두 번째 꺼는 나의 센스작렬 댓글이 있었고.. 마지막껀 형이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고.....

심심해서 구글링을 해보았다.

coming / comming
564mil / 8mil , 전체 웹문서
672k / 139k , 한국어 검색결과

coming soon / comming soon
177mil / 2mil , 전체 웹문서
181k / 29k , 한국어 결과

한국인들의 오타 비율이 높긴 한데 그거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깐 당연한듯.. 다른 단어에 비해 저 오타 비율이 높은가 낮은가 이런거까지 알아보기는 귀찮고 컴밍 포스팅은 여기까지..

한줄요약 : 컴밍순 이란 단어를 쓴 사람을 소환하는 글



by 에밀 | 2009/06/11 01: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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